우리애가 4월 30일생 이거든요.
체질적으로 건강해서 그런지 별 탈없이 잘컸어요. 지금 5살인데....
그리고 날씨도 적당해서 키우기도 쉽고요.
남자애라 바지는 더울때는 항시 벗기고 팬티만 입히든지... 그래서 그런지 추위도 더위도 많이 타지 않는것 같아요.
그리고 커 가면서 면역력이 좋아지니깐 감기 걸리는 햇수도 줄어들고...
우리형님도 부러워하더군요. 형님네 애들이 1월이랑10월생이거든요.
학교보내기도 어쩡정하고 10월생은 좀 모든면이 좀 느리데요.
저도 둘째를 가질계획인데 봄쯤으로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