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날씨가 계속해서 흐리네요. 제가 요즘 한컴타자에 들어가서 놀이마당이라는
게임을 하거든요. 화면에 한글이 있는데 하얀색으로 나오는 글자를 치는거에요.
1은 조금느리고 2부터 조금씩 빨라져요. 이놀이마당을 한지는 이틀되었어요.
재미도 있지만 오타가 많이 나와서 속상할때가 있지요. 그렇지만 옛날에 비하면
많이 낳아졌지요. 왜냐하면 처음에 키보드판을 쳐다보고 쳤지만 이제는 안보고
칠수 있으니까요. 시간이 지나면 좀더 낳아지겠지요? 처음에 저는 겁이나서
컴퓨터 킬줄도 몰랐어요. 딸이두명 있는데 막내가 4학년이예요. 학교에서 컴퓨터를
배워서 그런지 잘하거든요. 딸아이한테 물어보면 핀잔만 줘서 배울수가 없었지요.
그런데 주민자치단체에서 무료로 가르쳐준다고 해서 컴퓨터와 스포츠댄스를
등록했거든요. 일주일에 2번씩해요. 저한테는 도움이 많이 됐어요.
컴퓨터는 한달이 되어서 끝났고, 스포츠댄스는 계속 하거든요. 일주일에 2번씩
댄스를 하니까 살도 빠지고, 스트레스도 풀리고, 너무너무 좋아요.
아줌마들도 용기를 내어서 한번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