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도 식욕이지만 암 생각없이 먹는 것은
그래도 나이가 한 두살 어릴때는 저녁에 시계 쳐다보며
안돼!! 지금 먹음 다 살로가.. 내 자신한테 외치고 참았는데
지금은 먹고싶은 것 그냥 먹는다.
이러다가 건강검진은 언제 해 볼까나( 검진할때
몸무게도 재니깐 살좀 빼서 검진할려고 하는데)
비는 오고...
우울하고
우리 시엄니가 나한테 넌 아는 것이 많아 먹고 싶은 것도 많겠다.
칭찬인지 욕인지.. 난 그런 말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남편도 아직 안 들어오고 그냥 아무얘기나 써 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