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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BY 한심이 2004-07-01

  식욕도 식욕이지만 암 생각없이 먹는 것은

 

그래도 나이가 한 두살 어릴때는 저녁에 시계 쳐다보며

 

안돼!!  지금 먹음 다 살로가..  내 자신한테 외치고 참았는데

 

지금은 먹고싶은 것 그냥 먹는다.

 

이러다가 건강검진은 언제 해 볼까나( 검진할때

몸무게도 재니깐 살좀 빼서 검진할려고 하는데)

 

비는 오고... 

우울하고

 

우리 시엄니가 나한테 넌 아는 것이 많아 먹고 싶은 것도 많겠다.

 

칭찬인지 욕인지..  난 그런 말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남편도 아직 안 들어오고 그냥 아무얘기나 써 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