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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BY 태양 2004-07-06

영지야!

그동안 차마 묻지도 못하고 땀 흘리며 열심히 기도한지도 한달이 되어간다.

너도 알다시피 내가 소식이 너무늦다.

어제는 하경엄마편에

경석이의 밝은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도 감사했다.

앞으로도 기도 열심히 할게

영지의 염원으로 그 소망이 꼭 이루어 질거라 굳게 믿어본다.

사랑으로 ㅇ ㅇ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