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야!
그동안 차마 묻지도 못하고 땀 흘리며 열심히 기도한지도 한달이 되어간다.
너도 알다시피 내가 소식이 너무늦다.
어제는 하경엄마편에
경석이의 밝은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도 감사했다.
앞으로도 기도 열심히 할게
영지의 염원으로 그 소망이 꼭 이루어 질거라 굳게 믿어본다.
사랑으로 ㅇ ㅇ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