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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졌던 그 마음처럼, 언제까지나 그마음을 간직한다는 건... 어쩌면 이 세상의 가장 값진 보물을 가진 것 아닌가 싶네요. 참 좋은 풍경 같은 사람이 되고자..늘 생각하고 또 생각하지만.......
처음 가졌던 그 마음을 붙들기란... 구름 흘려가듯 떠나 가네요..
늘 푸른 나무처럼 참 좋은 풍경이 될수 있는 건 처음 가졌던 그마음 아닐까 하네요.. 환한 미소를 포근히 안아주는 참 좋은 풍경으로 남는 사람이길..
우리 모두는 참 좋은 사랑을 닮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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