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큰아이가 초등1이라 잘은 모르지만
공부에 관심 없는 아이 학원 보낸다고 학원가서
열심히 할까요 괜히 학원비만 ......
제 생각에는 일단은 집에 오면 컴이랑 텔레비젼 관심 덜가지게
하시고 돈이 많이 들어도 중요 과목만 개인 과외 조금 시켜서
공부에 자신감도 생기고 공부 해야 겠다는 마음도 가지게 함이
어떨지요
울 큰아이 친구 엄마들 만나면 아이들 집에 오면 컴 오락과 텔레비젼 만화만
본다도 속상해 하더라구요
울 아이들도 그런것 무척 좋아 했었죠 큰아이 초등학교 들어가고
아이들과 약속 했어요 컴오락은 주말에만 오전1시간 오후 1시간 하기로
텔레비젼도 주말에만 보기고 첨엔 만화 보고 싶어 하더니 만화 하는 시간
에 인라인 타러 데리고 나가고 시장구경가고 놀이터 데리고 가고 했더니
이제는 주중엔 당연히 컴 텔레비젼 안하고 안보는 것인줄 알고 만화 하는 시간 도
잊고 그시간에 집에 있어도 책읽고 장난감 가지고 놀고 아니면 학습지 스스로 풀고
그런답니다.
그리고 전 아이들 따로 선생님 오는 학습지 안하구 이제껏 제가 기탄 학습지
인터넷으로 아이 단계에 맞게 구입해서 분량 정해 주면 아이들 스스로 해서
일주일 분량 다 하고 나면 제게 틀린것 있나 없나 확인 해달라고 가지고 옵니다.
작은 아인 6살 인데 내내 놀렸는데 저 누나 초등학교 들어가서 받아 쓰기 백점
받아오면 저랑 아빠랑 칭찬을 많이 해줬더니 그게 쌤이 났는지 저도 학습지 로
공부 하고싶다고 해서 얼마 전 부터 한글 떼기 하고 있는데 실력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요 사실 작은애는 이제 까지 공부에 ,책에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때를
기다리며 그냥 뒀었는데 지금이 그 때 인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더 우리신랑이랑 저 아이들 어릴때 부터 다짐 한게 있어요
아이들 공부 해라 해라 하지 말자고 그대신 아빠 엄마 가 모범을 보이자고
그래서 아이 아빠는 집에 있으면 항상 책을 본다던지 신문을 읽는 다던지 아니면
업무와 연관된 공부를 한답니다. 텔레비젼도 꼭 봐야 한는 프로만 선별 해서 잠깐
잠깐 보고 저 역시도 영상매체 보단 인쇄 매체랑 친할려구 노력 하구요
부모 되기도 어렵더라구요
님 집안 분위기 부터 바꾸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