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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이냐 윤선생이냐 아니면...


BY 초등맘 2004-07-09

딸아이가 초등 3학년인데요.1학년 때부터 튼튼영어를 했는데 아직 읽기도 제대로 안되고 쓰기는 더더구나 안돼서 고민중입니다.

파닉스를 따로 가르쳐야 할 지.

그나마 듣기는 좀 되는 것 같은데 열심히 안 한 탓이 크겠지만,좀 그러네요.

이번에 새로 선생님이 갈렸는데 갑자기 스파르타식으로 나와서 아이가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교재를 100% 아이가 습득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건 부모의 욕심이 아닐까 싶어서요.저는 아이에게 완벽을 강요해서 질리게 만들고 싶지는 않거든요.

지금도 영어라면 스트레스받는데 자칫 흥미를 완전히 잃어버리는 건 아닐까  싶어서 걱정입니다.

기왕이면 재미를 느껴서 스스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예요.

튼튼이 교재는 좋은 것 같은데....

윤선생이나 다른 영어 교재는 내용이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혹시 튼튼 교재 저렴하게 주실 분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