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오늘도 출근도장 꽝!!찍엇습니다,
속을 알수없다는사람 잇죠?전 그런사람이 부럽습니다,
쓸데없는말 잘안하고 자기손해되는말 안하는 절제잘하는사람이요..
전 천성이 먹은맘 오래가지않고 대단한 비밀아닌이상
너무 투명해서 항상 후회를 하기도해요
어제도 친하게지내는 친구들 3~4명이 잇는데 그중에 한명은
친하지도 그렇다고 안친하다고도 할수없는 이상한 관게의
친구가 잇는데 쉽게말하면 경쟁자같은 친구죠
예전에 저하고 굉장히친한친구가 저없을때 임신한 저를
그애가 부러워하고 제가 아들을 낳고 그애가 딸을 낳앗을때도
엄청 저를 부러워햇다는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이상하게 너를 라이벌로 생각하는것같다고
저도 그렇게 느꼇구요,
사실 저보다 다른친구들이 더잘낫거든요.많은부분에서..
그런데 저하고 그애하고 맏며느리라는 이유로 저에게
관심이 많아요.
결혼도 애기도 비슷하게햇고....당연히 결혼할대도 뭐받앗느냐부터
시작해서 좀 피곤햇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는 그친구와 통화하면 항상 이상하게도
제얘기만하게 된다는거죠.통화끝나면 항상 후회~~
시댁얘기가 나오면 그애는 항상 시부모와 문제없고
신랑과도 싸울일이 없고 너무너무 완벽한듯이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나도 될수록 시댁이나 경제적인것 얘기 안해야지하다가도
애기하게되다가 아차~싶어서 뭐 늘 그런건아니고...하고 말을끊어버리거든요
어제도 아이얘기 오만얘기하다가 신랑하고 좀 안좋앗다는얘기를 햇어요
자세한 내용은 말안햇지만,
그래서 너희는 안싸워?햇더니
사울일이 뭐잇어~시댁오라하면 가면되고 그리고 우리시모는
나 힘들게 안해.....이럽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항상 시댁에 잘가니?시모가 힘들게안해?
먼저 묻고 이야기다듣고 자기는 문제하나도없다는 식이거든요.
그런데 풍문에 그친구 효자남편땜에 좀 힘들어한다고하던데..
왜 꼭 굳이 친구사잉에 자주모이는사이에 불편케하는지...내가 어느정도
말하면 자기도 털어놓아 서로 위로하던지 아니면 묻지를 말던가...
저도 그애가 이상하게 라이벌로 느껴지긴해요
그애는 미모가 굉장히 뛰어나고 키도크고 남편도 첨에
보고 너무놀랄정도로 멋잇어요.
저요..평범한키에 어릴땐 좀 귀여웟는데 지금은 평범하고
몸도 말랏고 우리신랑 평범해요.약간 똑똑하긴해요.
글을 그친구얘기로 글 올렷지만
제가 너무 솔직한게 탈인것 같아요
적당히 응큼하고 모른척 이래야하는데
심리적으로 사람들하고 잇으면
말을 많이 하게되요.아마 그렇게해서 시선을 끌거나
사랑을 받고 싶은가봐요.내가..^^:::
그냥 내얘기 들어주는 친구라고 생각하고 여기다 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