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하지 못하고 지저분한 질문을 드려 죄송합니다.
이사한 지 보름 정도 됐습니다.
화장실에서 일을 보고(문제는 큰 것 봤을 때) 물을 내리면
내용물이 일부 남아서 동동 뜹니다.
다시 내리고, 또 내리고 이렇게 너댓번을 해도 잔유물이 남아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실 기사 아저씨가 오시더만(이 때는 내용물이 없었으므로)
"이 정도면 잘 빠지는 겁니다."
해서 하수구 뚫는 액체를 사다가
하루 종일 부어놨는데 조금도 개선된 기미가 없습니다.
똑 같습니다.
어찌해야 좋을 지 몰라 이곳을 노크합니다.]
도와주세요.
이럴 때 어찌 해야하는지.
여간 성가신 게 아닙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