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똑똑한 자식이 내게 있는 꼴찌 자식 만 하랴 ~ 남의집 호화 아파트가 내가 편히 쉴수 있는 단칸방에 비기랴 ~ 남의 집 잘난 남편이 나를 따뜻이 품에 안아주는 내 남편에 비기랴 ~ 남의 윤기 흐르는 능력의 부모가 힘없고 가난한 내 부모에 비기랴 ~ 남의 것은 제아무리 좋아도 내게 소용이 안되니 내게 있는것 그만큼 이라도 갈고 닦아 윤을 내며 살아 가야겠다. ♬ 흐르는 노래 ㅡ 가족을 위한 노래 / 김종환+테너 최재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