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안보거든요..
시간도 없고...또 주말엔 엠비씨 김미숙 나오는거 조금 보는데
우연히 애정의 조건을 봤어요.
채시라는 별로인데...추자현을 제가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두번 정도 봤어요.
근데...
납량물처럼 등골이 오싹~~해지더군요.
새댁...추자현이 과거가 있는 모양이죠?
그리고 추자현 신랑..이휘재 좀 닮았어요.갑자기 이름이 안생각나네요..
송일국이군요.
어느 괴아줌마에게 돈도 갖다 바치고...
또뭐..교도소에서 나온다거니...그러면서 추자현이 당황해할때 저도 동시에 놀라게 되더라구요....이글 쓴다음 KBS 가서 줄거리 좀 읽어봐야겠어요.
추자현이 아니구..한가인이군요...
앗 나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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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여 주인공. 엄마의 냉대와 구박 속에서 늘 언니들과 비교 당하며 자란 은파는 지방대에 다니던 중, 여자들에게 인기도 좋고 남자다운 전성기에게 반해, 결국 집에다가는 친구와 자취한다고 거짓말을 하고는 전성기와의 동거생활을 시작한다. 집에 들킬까 늘 불안하게 살면서도, 처음으로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 준 전성기와 언젠가는 결혼할거라 믿고 전성기의 뒷바라지까지 다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