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의 주부입니다.
결혼한지는 벌써 14년째이네요
지금 부산에 이사온지는 8개월가량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할 메일 친구를 기다립니다.
kji1956490@hanmail.net(광고메일은 절대 사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