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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친구원해요


BY 채송화 2004-08-11

35살의 주부입니다.

결혼한지는 벌써 14년째이네요

지금 부산에 이사온지는 8개월가량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할 메일 친구를 기다립니다.

 

kji1956490@hanmail.net(광고메일은 절대 사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