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대학 졸업반...
81년생입니다....
저는 대학 4년동안 미팅,소개팅,번개...
암튼 팅이란 팅은 수도 없이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남자친구 즉 애인이 될뻔한 사람은 4명...
그러나 젤 오래간게 한달입니다..
그니까 왜..서로서로 관찰하는 시기 있잖아요...
그 시기가 젤 오래간게 한달이니까..
남자친구 경험이 없어요...
근데 이제 저도 조급해집니다...
주위에서 알게 모르게 다 한명씩 있더라구요...
이때까지 난 뭘 했나싶구..
엄마도 22살땐 금메달 23은 은메달 이젠 동메달이구
더 지나면 노메달이 된다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좀 충격 받은 사건이
우리 오빠가 지금까지 여자를 4번 사겼는데
싸울때마다 넘 고통스러워하고
신경질 부리길래 제가
"그냥 헤어지면 되잖아"니까
"허기야..그 나이 되도록 남자친구 한번도 안사겨본
애가 뭘 알겠냐?? 넌 조용히 해"
이렇는게 아니겠어요??
그리고 밑에 글 중 남자 성기가 필통만하단 사실에
저 사실 엄청 충격 받았어요..
전 대학교 일학년때 태국 여행에서
야시장 돌아다니는 상품을 옵션으로 해서
암튼 여자들 좀 야한쇼보다가
경기를 일으키기도 했고
결국 그 쇼 끝날때까지 언니들 품속에서 머리 밖고 있었죠...
근데 커플들 보면 어떻게 저런 여자애가...이런 커플들 보면
속 터집니다..
전 더욱이 여대기땜에 남자를 잘 모릅니다...
동네 오빠들은 제가 너무 도도해보이기땜에
접근을 안하는거라 하던데
그건 아닌것 같고..
제가 이때까지 대쉬했던 세명의 남자 미적지근한 반응 보였고...
암튼 돌겠습니다..
이렇다 진짜 결혼정보업체 이런데서 한번보고 결혼하는거 아닐까요??
그런건 싫은데...
암튼 졸업식날 꽃돌이 없이 졸업할 생각하니 우울하네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지금 남편과 만나 결혼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