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지친어깨로 들어오는 당신의 발자취
내가 해 줄수 있는것 편안한 안식처가 되지 못 하네요.
항상 짜증만 앞 서는 나를 너그럽게 이해할려고 속이 타는 당신의 마음
오늘 당신 출근 할때 제 뒷만 보고 출근하는 당신
제마음을 다스리지 못한 자신이 밉네요.
하지만 당신을 사랑하는 그마음조차 네가 싫네요.
장남으로 하는 일이 많지만 한번 힘들다고 내색한번 못한 당신의 마음
힘들 당신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아직까지 당신한데 사랄한다. 말 한디 못해서 너무 무둑둑하잖아?우리 곁에 방실방실 아들둘이 있잖아?
서로가 의지하면서 살아온 세월 난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네요?
사랑하고 건강하게 행복..........
당신의 발자취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여보 사랑합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