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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보고싶은 이상미! 어디있니.


BY 황진옥 2004-08-27

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 친구 상미야. 너의 이름을 불러보면 아련히 떠오르는 너의 모습과 함께 가슴이 아려온다. 힘들때 만나 서로 의지하며 우리들의 우정를 나누었던 그때가 한없이 그리워진다. 너와 교정에 앉아 화음을 맞추어가며 노래를 불렀던 그시절. 노래를 부르기를 유난히도 좋아했던 너 한번만이라도 만나보고 싶은친구. 아니 이제부터 그때 그시절처럼 다시 만나 영원한 친구로 남아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글를 올린다 정말 마음이 통해 이글을 읽고 꼭 연락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