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할비를 벌기위해 화상채팅으로 연하의 남자를 꾀어 동거하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주부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합니다.
이유인 즉, 카드빚때문에 가출한다음 인터넷화상채팅에서 만난 남자와 동거하며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둥 최근까지 5 명의 남자를 만나 동거하며 금품을 훔쳤다고
합니다.
이런기사가 나면 열심히 노력하고 잘 살고 있는 우리아줌마들에게는 기분 팍
상하는 맥빠지는 얘기죠.
꼭 그런식으로 밖에 살 수 없었는지?
그 방법만이 유일한 해결책이었는지?
그런 기사를 내 보내면서 사회문제라고 부각시키는지?
아무리 언론이고 뉴스거리라 해도 좀 읽고 보기엔 씁씁레한 일입니다.
지금이시간도 열심히 살고 있는 아줌마들한테 위로는 못 할 망정 가끔
이런기사는 실망 그 자체입니다.
그 여성이 자기의 죄를 뉘우치고 바른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아컴인이라면 그런 생각은 아예 못 했을텐데,,,,
좀 아쉬움이 지워지지 않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