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단짝친구야 너무너무 보고 싶다. 진선이, 정희, 영숙이 모두 너의소식 기다린다. 우리의 무심함을 용서하길 바라면 너무 섭할까? 엄마 가게에도 가서 말해보아도 전화연락 없더라 우리집 전화번호 그대로다 전화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