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이 낼 한달의 출장을 끝내고 집으로 옵니다.
물론 주말마다 내려 왔었지만
둘째주 부터는 입맛을 잃어서 밥을 통 못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고생하고 오는 신랑 추어탕 진하게 끓여 먹이고 싶은데 제가 할줄을 몰라요
여러분 방법좀 갈켜 주세요
맛나게 하는 방법 꼭 좀 부탁 드립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