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디게 감성적이고 그랫는뎅,나이땀시그런능강,,폐경땀시 여성홀몬이
생성 안돼서 그런능강,,당췌,,,사람이 죽는다 해도 슬푸지가 않테요
예전에사,,,,낙엽만 떨어져도 저 낙엽은 곧 죽어 없어지겟지? 함써 눈물이
줄줄줄,,,스산한 바람만 불어도 눈물이 줄줄줄,,,그캣는데,,
요샌, 아무리 맘 땡기는 팝송을 들어도,,,
눈물 쫙 빼는 드라마를 봐도(하긴 어제아침마당에 부자상봉엔 좀 울엇다 ㅋㅋ)
여간해서는 슬푸지도 않고,,,
사람이 기냥 간댕이만 커지는거 같고,,,남편넘이 한마디씩 시부리면
바로 유영철이 생각나고 ㅋㅋㅋ
이노무 감정이 메말라버린거 같아서 감동이 없어지뿌네여,,
예전에는 외출을 할때 기본적으로 화장을 하고 댕깃는데,
인자,,세수도 건건이하고 댕기고,,볼테면 봐라~~뭐 이런생각이고,
누가 건드리기만 해봐라 확 터자삘기다,,뭐 그런느낌이고,
이 촌구석에서도 놀고 있는 땅보면,,아구 아깝버라,저 땅에
이거 저거 쑹가묵으면 좋을텐데,,함써,,,맨날 놀고 있는 땅만 쳐다보고,,
이넘? 쪼깨 쑹가묵는다꼬 또 아푸기만 해봐라,,하고 주먹질 이고,,
그래도,,내년봄에는 꼭 뭘 쑹가야 됄긴데,,,그생각만 하묜
배가 저절로 부리고,,아마 많이 쑹궈서 잘돼면 또 장에 가서 팔라
할기다,ㅋㅋㅋ
이것도 갱년기 증상잉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