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상황은 달라지지않았으나 무식한 여편네라 그런지 시간이 지나니 쬐금씩 배짱도 생기네요.
산사람 목에 거미줄치랴?
며칠전부터 집에서 아르바이트 합니다.
친한집 아빠가 세무사 사무실을 하는데 장부정리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자리잡겠지요.
글고............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발 힘든일은 우리집하나로 끝내고 아컴에 들어오는 모든이들 가정에 좋은일만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