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뉴스를 접하는순간 끔찍했다.
학교를 점령한 체첸반군들의 진압과정에서 인질로 잡힌 어린학생들의 사상자가 1000명을
넘는다니...
들것에 실려나오는 사망자와 부상자들.울부짖는 학부모들...
그야말로 아비규환의 광경이었다.
근데 왜 이런 사태가 일어났을까?
체첸은 러시아와의 2번의 전쟁으로 남자가 거의 없고 여자들만 남았다고 한다.
이번사태도 여자반군들의 자살테러도 많았단다.
그들도 어찌보면 피해자일수 있을텐데...
가족들다잃고 독립을 위해 처절히 싸우는것이다.
왜 러시아는 체첸을 독립시키지 않을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