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로 6년차가 훨씬넘은 5살배기 엄마예요
딸아이 유치원보내고 반년을 지내다 보니 넘 심심하기도 하고 시간이 너무 아깝고 몸도 많이 안좋아지는 것 같아서 직장을 다닐까 지금 궁리중이랍니다
근데....
막상 사회로 발을 디딜려고 하니 겁부터 나네요
누가 막 잡아먹을것 같고 일을 제가 제대로 할수있을 까 하는 생각에....
사실 딸아이 만삭때까지 직장을 다니기도 했거든요.
사회경험이 없는것도 아닌데....막상 겁이나는게 제가 넘 바보같아요
너무 겁을 먹는것은 아닌가...
조그마한 사무실에서 하는일을 찾아보는데 나이가 아슬아슬하고....
님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많은 조언을 듣고 싶어용~~~~~
저 무지하게 땀나요
저좀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