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근교에 공기좋은곳에 살고싶어요..
돈은 없고 이사는가고싶고..
농촌허름한 집도 좋을것 같은데..
어느동네가 좋을까요?
양평이나 평촌쪽은 어떤지..
아시는분 계세요?
국도변의 작은 휴계실같은곳이나 작은 식당같은곳에서 장사랑 살림도하면 괜찮을꺼같은데 비싸겠죠?
월세라도 말이에요.ㅡ.ㅜ
아~정말 서울이 지긋지긋합니다..
맑은곳에서 살고싶어요..
근데 뭘 어떻게 알아봐야하는지 감이 안잡히네요..
아니..돈이 문제겠죠..휴..돈..
월세라면 잘하면 될것도같은데말이죠..
수중에 한3000정도 있거든요..택도없을까요?
으리으리한곳을 원하는건 아닌데..
조언해 주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