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배운 바론 그리고 아는 바론 선생님이란
호칭은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나 쓰는
말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너도 나도 선생님이란 호칭을
쓰더군요.
얼마전 병원엘 갔는 데 간호원들이 서로 김 선생님
이선생님 하고 부르더군요.
언젠가 tv드라마에서도 본것도 같은데 아니 왜
간호원을 선생님이라 부를 까요.
그럼 진짜 의사도 선생님 간호원도 선생님인가요.
어떤 아이엄마가 "떼쓰면 선생님 부른다"
하데요.
전 의사를 말하는 지 알았더니 간호원을 말한거더군요.
저 간호원부를때 어찌불러야 할지 망설여 지더라구요.
간호원이 언제부터 선생님이 됐는지 요즘 병원거의
그런것 같던데 이해가 안되네요. 저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