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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새로운 만남을 위하여


BY 바다 2004-09-07

언니의 좋은 인연을 찾아주고 싶어서 다시 글올립니다. 아래 아침같은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글올렸던 사람인데요.

생각보다 연락이 넘넘 없으셔서....

천주교신자로 74년 범띠에 웃는얼굴이 매력적이고 활발하고 명랑한 성격이예요.

저희 언니는 경제적인 이유로 헤어졌습니다.

잘생기고 이쁜 아들둘이 있었지만 시댁에 두고 홀로서기합니다.

혹여라도 독하다고 말하지 마세요.

눈물로 보낸 시간들을 잘 모르시잖아요.

이제는 새로운 인연을 만나 안정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연락주세요.

jeani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