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도 선풍기를 틀고 잔다.
그래서 그런지 잔 것 같지도 않고
맘이 불안해서 먹어도 먹은 것 같지않고,,
울 남편 그야말고 잘 자고 잘 먹는다...
왜그리 얄미운지
어떻게 보면 가정의 걱정거리인데
왜 나만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것인지
꿈도 가지가지 머리만 아프다
적어도 두 세번은 자다가 일어나고
으~~~~~~~~~~~~~~~~괴롭다..
수면제라도 먹고 푹 자볼까?
성격도 무시못하겠지
남편과 정 반대의 성격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