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님의 피해자라면 피해자입니다.
그때 너무 속상해서 올린 글에 님이 특정한 아이디도 아닌 비웃음의
아이디로 글을 쓰셔서 한껏 저를 비웃고 가셨죠.
그리고 금방 글을 지워버리더군요.
아마 상대를 기만하고 약오르게 하기 위해서 그러시나본데 그 모든
칼같은 말이 당신에게로 갈 것입니다.
그때 제 글에도 이런말을 쓰셨어요.
너같은 여자랑 사는 니 남편이 불쌍하다
니 남편이 한심한 걸 누구탓을하냐?
당신이 쓴 비웃음과 반말과 인신공격성 글을 또 올린다면 지나가던
나도 그냥 모른체하지는 않을겁니다.
그렇게 타인에게 해끼치는 말들을 쏟아붓고는 금방 지우시려거든
좀더 긍정적인 일을 찾아보심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그때 익명을 가장해서 객관적인 글이라고 올리셨었나요?
당신의 글은 객관적인 글이 아니라 욕설과 인신공격성 글입니다.
이곳 관리가 허술한 틈을 타서 타인에게 그렇게 함부로 대하다가는
나중에 어떨게될지는 저도 모르는일입니다.
관리자님이 알아서 판단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