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십대 중반을 넘어서는 아지매입니다.
서울이구요.
살던곳을 뚝 떠나 이사를 오고......
얼마전 게으른 산행이라는 책을 사다 읽어보고 있는데,
여유로운 마음으로 산에 오르면서 나무이름도 불러보고
이름없는 들꽃 이름도 알아가며 불러주고,
서로 시간 여유가 있을때 함께 산행동무라도 하실분 있으면 답글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