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늘어지고 안이해지는 나의 삶
오늘 넘나 우울해서 나한테 투자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것, 미뤄왔던것 하나하나씩 이루며 살기로 했다.
첫번째는 치아미백제품 주문,
두번째는 네일케어.
세번째는 읽고팠던 책 한권 주문.
기분이 좀 나아진다.
이제 관리된 예쁜손에 하얀미소를 지으며 책을 꺼내들을 때인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