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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명절증후군으로 머리아파 하는분들이 많군요..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워야할 민속의 대명절인것을..
어릴적..엄마일이 중노동같은 스트레스라는것을 모르고..
그저 먹고살기 힘들었었던때..방망이 휘두르면 음식이
뚝딱 차려지는줄 알았던 철없던 시절..
내가 어른이 되고나서야 그때 엄마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게 되었지요..아무것도 모르고
함박웃음 지으며 이것저것 주워먹던 어릴적 명절이 좋았죠?
내생애 명절이란 그때밖에 없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가 자주 오면서 날씨가 쌀쌀해지는군요..
환절기 감기들 조심하시고..대충대충들 지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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