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마시는 사랑담은 차 한잔*♡
무엇을 채우시렵니까?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부드러운 말씨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오만불손함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예의바른 공손함으로 되갚아 주세요.
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은
하나 더 미움을 얻고 가련함이 더 해지고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지우고 사랑이 더 해집니다.
미움은 단지 순간의 실수일 뿐
지니고 있어야 할 의미는 없습니다.
용서함으로써 우리들은 성숙해져 갑니다.
미움은 늘 어딘가에 서성이고 있습니다.
미움에 지배받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용서가 만든 지우개가 필요합니다.
용서함으로써 지우개를 만드신 당신
당신 가슴 속에 채워진 것들 중
만약 미움을 지운다면
그 만큼 당신은 무엇을 채우시렵니까?【 옮 김 】
교정에 뒹구는 낙엽들이,
학생들의 달라진 옷차림새에서,
살갗을 스치는 선선함이
어제의 바람결과는 완연히 다른 느낌으로
가을임을 실감케해주는 군요...
이 가을엔...
온통 사랑으로 가득 채워보시지 않으시렵니까.
한가위가 시작되려는 행복한 한 주의 시작인가요...
문득...
정말 어릴 때가 좋았는데...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조금은 설레임과 풍요로움속에 준비할수 있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힘찬 월요일 되시구요.
행복가~득한 나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