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지 않고 반복되는 아이들과의 전쟁...
앞서가는 엄마맘 몰라주는 야곳한 아이들.....
오늘도 전 11시가 넘도록 9살짜리 아이와 씨름을 했습니다...
결국은 내일을 기대하면서 제가 손을 들기는 했지만....
제 아이가 그렇게 뒤떨어진다고 생각지 않았는데.
올 여름 방학이 지나면서 뭔가 이상징후가 생기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집중력도 떨어지고 산만스럽고 틈만 나면 요리 조리 도망다닐궁리난 하고
어떻게든 핑계를 되면서 말 꼬리도 잡고......
크는 과정인지 도무지 알수없네요.
며칠전에는 딱지 산다고 100짜리 동전도 슬쩍 했더라고요...
자기 용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말입니다...
자기 돈은 엄마가 금액을 알고 있어서 인지 아님 아까워서 인지....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