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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이란 사실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BY 사마리아인 2004-10-05

일부 종교지도자들과 수구세력의 장외집회를 바라보면서 참으로 착잡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기총에 할말이 많으나 사정상한국 기독교 총연맹홈피에서 본인의 의견과

일치하는 글 몇개 퍼왔습니다.

 

재입맛에 맞는글만 퍼왔다고 비난 하실지 모르나 한기총홈피 가보시면 이렇게 한기총을 비판하는 글이 대다수 입니다. 9 :1 정도로..

 

특히 기독교인들의 한기총비판이 더욱 가혹합니다.

 

http://www.cck.or.kr  ß 가셔서 확인해 보시길,,,

 

 

 

 

 

예수님은 가난하고 힘없는 자의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땅의 기독교는 살찐 돼지일뿐입니다.


지금 교회는 법 폐지의 문제를 논할 때가 아니다.


정말 가난하고 힘없어서 당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따뜻하게 감싸주세요.
미국 성조기나 흔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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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도대체 뭐하는 짓들 입니까?

교회의 이름으로 그런 추태를 부려도 되는 겁니까?

낮은 이들과 함께 했던 예수님이 부끄럽지 않습니까?

선글라스 낀 군인 차림의 사람들과 집회를 하시는 예수님의 사도라...
폭력 적인 집회를 이끄시는 예수님의 제자라...

정말 환장 하겠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당신들의 추태는 지옥에 떨어지기 충분 합니다.

나같은 신앙인도 어처구니 없었는데
일반 인들이야 어련 했겠습니까?

오늘 한국 교회의 폐혜를 그대로 목격했습니다.

몇몇 목사의 그릇된 판단에 어떻게 교회가 나락으로 추락할 수 있는지...

국가보안법!
예수님이 그 법을 지지 하신 답니까?
지지 하실까요?

소외되고 박해 받는자의 편에 서있는 예수님이
선글라스 낀 군인 복장의 똘아이들의 편에 서실까요?

아마 오늘 그 자리에선 목사님들 모조리 불려가 예수님께 뺨이라도 맞았을 겁니다.

성도들이여
목사 = 하나님 이라는 착각하지 마시기를...

예수님을 빙자하여 그릇된 길로 어린양들을 인도하는 목회자들이여
화있을 겁니다!

회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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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종교계에 몸을 담고 있는 지도자들께서 정치에 합류를 하시고
그와 같은 잘못된 길을 가시는지요...


저 역시 같은 기독교인이지만..한 없이 브끄럽고 하나님 앞에 죄스럽기만 합니다.


당신네들이 그렇게 우상화 하고 선도자의 나라라고 이야기 하는 미국에 대해서는 왜 말이 없나요?


당신네들이 보는 미국이 정말 정의롭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깨끗한 나라인지요?


미국에게 피박받는 마라는 사탄의 나라인가여?
국보법이 뭔데...미국이 뭔데...정치가 뭔데...


일반신자들이 의지되로 나가집회에 참석을 했다면 모를까?


종교지도자들께서 그러니..참으로


내 오늘 부터 내 자신을 기독교인이라 하지 않겠소 난 우리나라 기독교인이 아니고 다만 하나님의 자녀 일뿐이요..


내가 예전에 나간 교회를 떠난 이유역시 오늘 같은 이유였소.
당회장 목사님이 뭔데..자신의 정치적인 색깔을 예배시간에 하는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자신들의 썩어빠진 정신세계를 왜 우리들에게 강요를
하냔 말이요..


주님 저의 죄를 용서하시고 부디 이들과도 함께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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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만을 전하라 부름받는 목사들이
이땅의 기득권의 소리만을 대변하는 거짓선지자들이 되어버린
2004년 대한민국...

소리없이 이땅, 이백성을 위해 기도하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과
세계 각지에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그리스도의 피흐르는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들,,,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앞에서
저지르는 이 수많은 죄들이 한기총 당신들의 잔에 흘러넘치오....

속히 가서 회개하면 혹시나 하나님께서 그대들을 용서하실런지...
그래도 우리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참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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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임원들과 목사님들 하나님게 회개하셔야 합니다.
정말 기독교인이라는 것이 이렇게 부끄러운지 처음 알았습니다.


오늘 저의 친구들이 교회에 대해서 비판하는데 혼이 났습니다. 이제 저의 친구
들을 전도를 어떻게 하라구요. 목사님들 차라리 정치를 하고싶으면 교회를
그만두고 정치를 하세요.

 

 성도들을 그런 정치집회에 동원하는것이 성경적 입니까. 목사님들이 지켜야할 기득권들이 그렇게 많습니까.

 

불교와 천주교는 계속해서 성장하는데 기독교는 가면갈수록 마이너스고 인터넷에는 안티기독교 사이트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연세많으신 한기총 목사님들 죽으면 그만이지만 우리는 이땅에서 계속해서 선교하며 살아가야 하는데요.

 

너무 하셨습니다. 오늘과 같은 정치집회에 다시는 성도들 동원하지 마십시오.

 

목사님들 역사의식과 시대정신을 읽으셔야 합니다. 인권을 탄압하는 국보법을 폐지반대한다고요

. 비리의 본산인 사립학교법을 반대한다고요.

역사를 바로잡자는 과거사청산을 반대한다고요.

 

 목사님들 학교나 제대로 나왔습니까.

 

역사책 한권이라도 배웠습니까. 기독교의 수준을 보는듯 해서 한심합니다.

 

이제는 전도나가기도 무섭습니다. 다시한번 목사님들께 부탁합니다.

 

오늘 기도회는 선교에 대한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것입니다.

 

하나님께 회개하고 반성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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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다시 한번 개신하여야 한다.



중세에 순수하고 올곧은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국가 권력과 손잡은 종교 세력에게 얼마나 많이 희생당하였는가..
또한 그 당시 종교개혁가들은 왜 자신의 죽음보다도 더 큰 신념으로 그들의 목소리를 높일 수 있었는가..


그들은 참된 신앙 곧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것 아니었나..

종교개혁가들의 후예라고 자청하는 그대들은 지금 성경에 입각해 그 자리에 있는가.
아니면 그대들의 안위를 위하여 그자리에 있는가..
그대들은 정말 개신교도들이 맞는가..
왜 성경과 일치하지 않는 주장에 일치하여 한 목소리를 내는가..



만약 예수가 지금 살아있었다면 그 자리에 있었겠는가...
과연 그대들은 예수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가 말이다..
예수의 생애동안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리고 병든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던 모습을 잊었는가..
지금 그대들의 행동과 많이 상충되지 아니한가...


과연 지금 그대들 중에 과거 독재정권시대에 이렇게 목소리를 높였던 자가 누구인가....
주위에선 부당하게 죽임을 당하고 인간을 개 돼지 취급하는 권력앞에 그대들이 한 일은 무엇인가..
또한 이라크 파병할때 그대들은 왜 지금처럼 일어나지 아니했나...


내가 보기엔 그대들은 성경을 믿는 것이 아니다
그대들은 하나님과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다.
그대들은 이미 기독교인이 아니다..
이름을 바꾸라..그리고 집회에 나서라...그리고 목소리를 높여라..
진실한 기독교인들마저 그대들의 작태로 인하여 비난 받게 하지 마라....



예수가 한말이 생각난다...먼저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 되리라...그대들은 그대들이 말하는구원과 이미 멀다...
망할려면 그대들만 망하라...
그대들이 선동한 사람들은 놔주라....그들의 구원까지 뺏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