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하늘이 너무너무
이쁩니다..
허허로운맘을 괜히 하늘을
핑계로 용기를 내봅니다..
이혼하고 아들딸과 지내고
있구요..
아이들은 다 컷습니다.
열심히 살았는데..
요즘은 허무한생각이 많이듭니다..
내 자신에게 말입니다..
믿음직하고 편안한친구같은분
어디없나요?...
전 46살인 여자입니다..
메일은 ggomji0035@hanmail.net입니다.
행복한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