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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연 만나고싶어...


BY 파아란~ 2004-10-05

눈부신하늘이 너무너무

이쁩니다..

허허로운맘을 괜히 하늘을

핑계로 용기를 내봅니다..

 

이혼하고 아들딸과 지내고

있구요..

아이들은 다 컷습니다.

열심히 살았는데..

 

요즘은 허무한생각이 많이듭니다..

내 자신에게 말입니다..

믿음직하고 편안한친구같은분

어디없나요?...

 

전 46살인 여자입니다..

메일은 ggomji0035@hanmail.net입니다.

행복한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