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심각하네요.
집에서 불에 올려 놓고 태우는건 보통 일이구요.
제가 참고로 미국에서 살거든요.
그래 나가는 현관 입구에 커다랗게 불조심
그렇게 써 놯단 말이죠.
크흐~~
오늘 큰 마켓엘 쇼핑하러 갔드랬슴니다.
이것 저서 한참 주워 담고
쇼핑카를 한쪽에 놓고 우유를
집으러 저만치 갔다 와선 쇼핑카를 몰고 가는데
왠 노랑머리 여자가 실례한다면서 나를 졸졸 쫓아
다니는지라 왜 그러느냐고 크지도 않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물었더니 ㅋㅋ
손으로 쇼핑카를 가리키면서 자기 꺼라네요.
헉~~~
미안하다는 말을 연발 해대면서 어찌나 무안한지..
내 핸드백과 장을 본 물건은 한쪽에서 웃고 있드라구요.ㅋㅋ
여러분도 마찬가지세요?
제나이가 시방 45세거든요.
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