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주변이 별로 없는 관계로 맨날 눈요기만 하다가는 30대 후반 아줌인데요.
이것 저것 다양한 사연과 이야기들 참 정겹기도 하고 사람사는 냄새나는
글들 많이 고맙게 보고 있죠.
그중에 눈에 띄는 글 중 하나가 솔직담백한 외로움님의 글입니다.
아이디만 보면 이번엔 어떤 사연일까 싶어 얼릉 클릭해보면 역시나 잼나고 구수합니다.
근디 사진나왔다케서 눈씻고 들여다 봐도 허연 백지만 보이네요....
꼭 보고 싶은데요.
다시 올릴수 있으면 다시 함 올려보세요.
제 컴이 후져서 그런지 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