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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보이고 맹탕인데요.


BY 노우 2004-10-14

  말주변이 별로 없는 관계로 맨날 눈요기만 하다가는 30대 후반 아줌인데요.

 

 이것 저것 다양한 사연과 이야기들 참 정겹기도 하고 사람사는 냄새나는

 

 글들  많이 고맙게 보고 있죠.

 

 그중에 눈에 띄는 글 중 하나가 솔직담백한 외로움님의 글입니다.

 

  아이디만 보면  이번엔 어떤 사연일까 싶어  얼릉  클릭해보면 역시나 잼나고 구수합니다.

  

   근디 사진나왔다케서  눈씻고 들여다 봐도  허연 백지만 보이네요....

  

   꼭 보고 싶은데요.

  

   다시 올릴수 있으면  다시 함 올려보세요.

  

   제 컴이 후져서 그런지 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