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잘만나
강남서 살며
하루 24시간 차 타고
뺑뺑이 돌며 학원으로..
고액과외로... 어찌어찌
학력이 높아졌다( 안되는놈은 구래도 안되지만)
강남 산다고 특혜를 주어 대학도 입학했다
없는넘 집값싼 시골서
열심히 공부해 성적이 잘나왓지만
시골이라 학력차 있다고 촌넘
가고자하는 대학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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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양반 상놈 신분제 부활인가??
과외가있는한 등급제는 할수 없다
우리나란 선행학습과 과외를 금지 해야한다
과파라치양성하고.. 징역을 살리고 벌금을 물리고...
철저히 단속해야됨(특히 고위층-- 허긴 요즘은 다 외국으로 뛰더라)
우리나라 과외실태는 아동 학대 수준
이런건 왜 아동 학데에 안속하는지
어리둥절하다?
옛날이 그립다 그나마 없이 사는집
아이들이 공부잘하는것에 희망이었는데
오늘날 있는넘들 여기저기 고액과외시켜
그것까지 빼앗가 가버렸다...
이나라는 도데체어디까지 가야는가
집몇채씩 사서. 있는넘들 .. 투기로
정작 집없는 서민들.. 그나마 내식구 살집
그림에 떡만들더니.....
교육이라곤 웃기게도
몇년 영어공부 외국인앞에서
입도 벙굿 못하는
장님교육... 죽어나 사나 그대로 밀고나가고
공교육이 살아야 나라가 살거늘
대학은 기본 교육만 되어잇는아이들 모아서
적성에맞게.. 좋아하는 분야를 프로로 만들어 주는 교육을
하는게 옳지 않은지..... 멀 얼마만큼 좋은 실력가진애들 뽑아야 되는가
웃기지도 않는 논리다....
정작 교육보다는 o 에 더 관심이 큰것같고
그러니 당연 교육환경과 시스뎀은 제로고..
외국나가 학력인정도 못받는 대학 오늘도 아이들은
머리터져라 외우고 또 외운다
정말 아이큐 높고 영특한 영재는 발굴해 교육시켜 나가는
그런 학교도 있어야 되는데
대한민국 어중이 떠중이 모두 학원가서 선행학습으로
미리 먼저 배우고 또배워 잘한다고
영재라 칭한다......... 아 돌겟다
어린아이들
자신이 무언지 무얼잘하는지
장래에 무얼해야는지 .. 생각할 시간초자 없을정도로
학원으로 학교로 내몰리고....
부모는 학원비에 ... 가정팽게치고 이리저리 돈벌러 나가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왜 우리는 남들처럼 .. 고등기본교육 마치고..
내가 원하는 내가 배우고싶은 대학 들어가
공부에 심취하지 못하는지
공부란 원래 스스로 할수있고 해야하는것인데
어릴때 그리잡아 족쳐 공부시키니 ..
인간 교육은 눈꼽만큼도 못시키고...
들어갈땐 쉽고 나올땐 바늘구멍대학...학문을 탑구하는대학
옳은줄 알면서 강건너 불보듯 하고 있으니...
얘네들이 자라서 우리 기성세대를 위해
필요없는 노인네라.. 고려장 맨들어
그쪽으로 몰아넣어도 무신 할말이 있을까..
우리는 도데체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지
지금의 할아버지인 내부모에겐 길이 아니면 가지않는
바른 정의는 배웟는데
우리는 아이들에게.. 편법을 써서라도 이기도록
가르치니
어떻게 사회가 더불어 살아갈수 잇는 사회가 될까
서민들이 행복한 나라
아이들이 행복하게 교육받는나라
부자들이 존경받는나라......
정말 사람과 사람이 서로 더불어 행복한 나라
길은 멀어져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