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잠깐 새벽녁에 꿈을 꾸었는데요
스님께서 아기 기저귀를 갈고 빤쭈를 갈아 입히시더니
아기를 저에게 안겨주시는 겁니다.
저요 얼마나 기쁘던지 아기가 눈이 똘망똘망하고
통통한게 굉장히 이쁘더라구요
저는 "이쁘다 이쁘다" 라고 계속 말하구요
아기도 벙글벙글 어찌나 잘 웃던지
아! 그리구 예쁜 고추도 보았답니다.^^v;;
이것이 태몽인지 아닌지 모르겠는것이요
제 옆에 낯선 아주머니가 앉아있었는데요
아무런 표정이 없이 그냥 앉아있더라는 거지요
그것이 의문이예요 왜 아주머니가 앉아있는지...
참고로 저는요 예쁜아기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벌써 2년째 기다리고 있네요..
좋은 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