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여태 중산층 정도는 된다고 착각하며 살았는데 중산층이 뭐여 ,
정말 지금 너무나 많은 남편들이 삶의 의욕 , 상실감에 빠져있다.
40대 중반 후반 모두들 떠나라고 하니 .... 직장에서.....
정말 막막하다. 아이들 대학도 다 못 가르쳤는데 직장에서 주는
등록금도 주지마라 아니 줄수있으면 주는거지 공무원 안준다고
주지말라니 이런 기가막힐일이 있는가...
아이들 대학등록금 한두푼인가 ? 정말 알수 없는 나라다. 망할놈의 나라...
정말 나도 갈때만 있다면 떠나고 싶다. 그런데 갈대도 없고
어찌 먹고 살아야 할지 요즘 슈퍼에 가도 많이 놀란다.
그냥 아줌마가 본 세상 이라 하니 무식한 아줌마 또 잔소리좀 했슈.....
무식한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