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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로 돌아가는 마지막 삼등열차..


BY 또리야 2004-10-25

 
유치원 아이들이 구구셈 해보아도 정말 어이가 없는일..
행정수도 이전이야..여러사람들의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있어
찬반 논란의 여지가 많다는것은 인정하는 바이지만..
그에대한 반대 명분이 그리도 빈약하여..
관습법을 들고나온 이시대 최고의 고물 열차들이여..
 

 

박물관에 고이고이 보관해주어도 이천년 시대따라 잡으려면

후손들의 발바닥에 땀띠깨나 흘려야 하거늘...

하...까마득히 잊고 살았던 경국대전이 어느나라 법이었든가..

후손들 앞날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기어이 뒷꼭지 잡아당겨

조선시대까지  끌어다 놓아야 속이 시원할까? 

이 시대 최고의 높은기관이란것 역시 오염된 기득권층 이었을뿐..

나라를 위하는 명분이 있는것도 아니고..권력과 지위를 남용한 횡포..

강남 땅값이 떨어져 순식간에 부에 손상이 가게 될터인데..

어찌 바득바득 고물상에나 쳐박혀 있을 이상한법까지 꺼내오지 않겠나..

그 시커먼속을 만천하에 들켜버렸으니..창피한거나 알까..

 

이나라의 수구 보수 기득권층들...그 하는짓들이 가히상식을 초월한

21세기 연구대상감들 입니다...우리의 자그마한 관심이 세상을 바꾸어나갈

크나큰 힘이 됩니다...다가올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