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나서
오늘 새벽5시에 소리질렀다.
6시에 남편이 나가므로...
매일 늦어서 열받았다.
근데...
이웃집에서 다들었을거 같아서 챙피하다.
어떤때는 또 다른소리(?)도 들릴거 같고....
신혼도 아닌데.
챙피하다.
싸우는 소리..사랑하는 소리 다 들릴거 같다...
난 화가나면 견디지못한다.
밤 2.시..3시라도 소리 지른다...
어쩔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