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요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급기야 일을 내고야 말았네요. 하던일을 그만두고 일식집을 인수받아 한다네요. 1년순수입이 5천정도 된다네요. 인건비와 집세랑 다 배고...
부지런함도 있도 사람도 잘 사기고 발도 넓은 편입니다.
이미 화살은 당겨졌고 제가 어떤일을 도와 주어야 할지...
가게에 나가서 보조라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일명 찌게다시는 어떤종류로 하면 더 인기가 좋을까요?
종업원들은 어떻게 대우를 해 주어야 하나요?
이런방면으로 아시는 분 있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