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인라인타고다니는 나이에
추억의 로라장도 생각나고
가슴쿵쾅거리며 다니던 디스코텍도 생각나고해서
london boys 음악들을 신청합니다
서른중반의 나이임에도 너무 듣고 싶네요
잘추지도 못하는 몸치로 따라하던 패션춤이라는것도
남편과 함께 한번 추고싶네요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