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말 좋은 친구와 함께 하고 싶거던요.
저도 좋은 친구 되도록 노력 할거구요.
마음이 따뜻한 그런 친구 정말 만나고 싶어요.
제가 넘넘 외로워서 그런가..
정말 사람이 그리워서 요즘은 눈물이 날 정도예여.
37이구요.
남원 사는 주부예여.
남원 분이면 더 좋겠는데..
힘들때 만나서 차라도 한잔 하면서 신랑 이야기도 하고
애들 이야기도 하고...
연락 주셰여.
gudtlatla2000@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