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 > 잘 보았어요
그저...사랑하나님 고마워요
혼자 조용히 글을 읽는데 갑자기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내가 그동안 참 외로웠나바요.
사랑님의 글 참고 많이 마니 될것같에요.
오늘 우리 꼬마 학교에 데리러 갔다가 오는데 눈이 오더라구요.
첫눈을 맞은게 얼마만인지..
젤 먼저 생각나는이가 사랑님..ㅎㅎㅎ 사랑님도 혹시 같은 시간에 첫눈을...
언제나 행복하시고 오늘부터 작은 소원부터 이루어 지시길 .....
글구 언제나 조언 부탁ㅎㅎㅎㅎ
그런 낼 또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