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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BY 몽실엄니 2004-11-26

응답 > 잘 보았어요

그저...사랑하나님 고마워요

혼자 조용히 글을 읽는데 갑자기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내가 그동안 참  외로웠나바요.

사랑님의 글 참고 많이 마니 될것같에요.

오늘 우리 꼬마 학교에 데리러 갔다가 오는데 눈이 오더라구요.

첫눈을 맞은게 얼마만인지..

젤 먼저 생각나는이가 사랑님..ㅎㅎㅎ  사랑님도 혹시 같은 시간에 첫눈을...

언제나 행복하시고 오늘부터  작은 소원부터 이루어 지시길 .....

글구  언제나 조언 부탁ㅎㅎㅎㅎ

그런 낼 또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