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라는 것이
딱히 정해져 있는 노하우는 없습니다.
사람이 아프면 아픈 사람마다 처방이 다르고
또 특히나 민간 요법을 쓰다 보면 그 사람의
체질에 따라 다른 효과를 보듯이
교육이라는 것도 어떤 획일적인 방법으로 효과를
확실하다고 장담은 못한답니다.
지금 아이가 6살이고.....
비디오와.... 학습자료를 통해서
어느 정도 영어에 대한 취미가 생겼다고 하시면
저는 고고의 영어 모험이라는 교재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특정한 상품이기는 하지만
이 고고의 영어 모험을 보자면
비디오와 책 그리고 테이프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영어의 가장 기초적인 회화들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기초를 잡아주는데
훌륭한 자료가 됩니다.
영어 전문 서적을 파는 가게에 가면있어요....
제 기억으로는 킴앤 존슨이라는 영어 서적 에서 샀던거
같아요....
이 교재를 한 일년 정도를 기간 삼아서 아이에게
익히게 한다면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교재의 선생님은 엄마가 직접하셔도 좋구요
한 3-4개월 정도는 교재를 눈과 귀로 익히는 정도로
하시구요.... 5-6개월 정도는 교재를 보면서 쓰는 것도
(아이들이 쓴다고 해도 거의 그리는 수준이라고 생각하시고)
아이가 영어에 호감을 보이는 아이라면
효과가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