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직장에서 해고를 당했습니다.
아무 걱정없이 살다....이런 힘든일이 생겨버리네요.요즘 넘 어렵다는데......
자신도 없고 ,능력도 없지만....그냥 손놓고 있을수도 없고....
제과 제빵사가 학원에서는 22만원이라네요.한달에요.그래서 넘 부담스러워,복지관이나 여성인력개발센타에 물어보니 3-5만원 이네요.
혹 아컴님들 중 이런곳에서 자격증을 딴분이 있는지 ,있으면 어떤지 알고싶네요.
그냥 돈이 좀 들어도 학원에서 배우는것이 나은지해서요.....
자격증 따는데 4개월 정도 걸린다네요.조리사 자격증도 따보고.....
왜,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이런곳에 기웃거리게 되는지 제가 참 무능력에 한심스러워 보였어요.
아컴님들의 얘기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