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유치원 등록일...
전날(11월 30일)밤 7시 유치원 전날 남편과 정문에 서있었다.
아이들에 이미 시댁에 맡겨두고.
이미 몇몇 사람들이 줄을 서있더군.
11시쯤 혼자 집에 가서 한숨자고 새벽에 남편에게 가니 몸은 얼구 감기에 다행히 차안에서 보냈지
만 새벽이 되니 무척 추웠다.
집에서 가까운곳(도보)으로 유치원 보내려니 ,마침 그유치원이 그 지역에서 인지도 있는곳이라서 이
웃 엄마들이 며칠 줄서야한다나.
휴......무사히 접수는 했다.
새벽에 이미 정원초과했다.
남편은 밤새 추우면서도 아이를 위해 이정도는 해주는것도 그리고 한번쯤 해볼만 하다나.
남편말로는 알바도 무지 많다구...
걱정이다 이정도의 열기가 있는 유치원이면 다니는 동안 XX바람한번 거쎄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