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12월9 일 어쩜 좋아요라고 글을 쓴 니들이라 합니다.
아줌마가 본 세상 방에 처음으로 들어가보니 화재로 죽은 3 남매의 얘기가
게시판을 장식했습니다.
첨에 그 사건을 접하고 글을 쓴 저로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아서
그럼 큰딸은 계모가 데리온 딸입니까?
계모가 10 년동안 신문배달했습니까?
분명 아빠는 경찰이라 바뻐서 집에 못 들어오고 엄마는 새벽에 잠시
신문배달가고 그사이 불은나고 아이들은 연기에 질식해서 숨지고
화인은 뭔지 아직 밝혀진 것 같지 않는데,
밝혀졌나요?
그리고 아줌마가 본 세상에 올라온 글은 전부 사실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