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요, 시부모님들이랑 ㄱㅏㅌ이살고 있는데요
남들 시엄니두 그러나요 ?/울 신랑 큰 아들인데 먹는거며 행동하는거 간섭이 심하시네요,
거기에 전 뭐 잘못한것두 없는데 그렇게 트집이며,잔소리에..짱나요,
아~~~어찌해야하는지 ,,성격까다롭고,꼼꼼한지,,
자기아들한텐 뭐라 안하구 절갖구 걸고 넘어지는건지,, 시엄시랑 3년을 살았거든요 물어보구 싶어요 "절 싫어하는건지? 아님 당신 며느리로써 맘에안드는건지?아님 제가 많이 부족해서 그러신건지?
절더러 덜렁거린다,그냥뭐든 쉽게하려한다....단점만그리말해요,하지만 덜렁거려도 내가보기엔 당신도 덜렁거린다 하고싶구요(넘 심했나?)
50중반에 저두20중반,,시엄시 한테 대든적도 있구요 어머님 말씀하실때 생각좀하고 하세요 한적도 있어요,,못된 저 압니다 하지만 신랑이랑 말다툴때끼는 당신, 울아들(3살) 울때당신하는말'왜 애를 울리고 지랄이여 지랄은,,애가 엄마한테가면 안울어야정상이지 이건 정상이 아닌가봐..
어찌 3년동안 그런 말들 뿐인지,,,,
저요 시엄시 한테 정말 정이 안가요 나중에 기분건드리구 막말 하구하면 그럴라구요 "나중엔 큰 며느리 찾지말구 작은며느리(현제는 없지만)나 딸찾아가세요,,,
저 못된 며느리죠 여기엔 50대 아주머니들두 올라오시던데..뭐 이런 것이 있어하시것다
저두 고집이 있어서... 지기 싫어서는 아니여요 말댓구 없이 그냥 살면 홧병 생길까,,말안는 날 등신취급받으니까,,그나마 댓구 하고 있어요
궁금해요 ??20대에 시댁이랑 같이 사시는 분들요,,
우리 어ㅁ마 시대엔 귀머거리3년 ,벙어리3년,,,,,하잖아요,,요즘은 시대가 바켰다하고 오히려 시모가 며느리한테 잘해주신다 하던데 ,,,,요즘 어찌들 사나요,,분가요?하고는 싶어도 지금은 여건상,,,